아동학대 사건 하나에도 여러 법률 영역이 동시에 얽힙니다. 가해자를 처벌하려면 형사 고소가 필요하고, 학대 부모의 친권을 제한하려면 가족법 절차를 밟아야 하며, 어린이집이나 학원의 관리 책임을 묻거나 가해 학생 부모에게 배상을 청구하려면 민사 소송이 필요합니다. 이 세 가지를 따로따로 다루면 시간도, 비용도, 부모의 부담도 커집니다.
25년간 가사, 형사, 민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천 건의 사건을 직접 수행해온 경험이 있기에, 하나의 사건 안에 얽힌 여러 법률 쟁점을 놓치지 않고 통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형사 고소, 친권 제한, 손해배상 청구를 하나의 전략 안에서 설계합니다.








